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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통구치과 | 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주위염 증상과 치료 방법

    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난다면 임플란트 주위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영통구 수원탑치과가 냄새의 원인, 발치 여부 판단 기준, 재수술과 뼈이식 과정, 예방법까지 CT 검사를 중심으로 정확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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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ng-won Choi
    Jul 30, 2026
    영통구치과 | 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주위염 증상과 치료 방법
    Contents
    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첫째, 임플란트 주변에 음식물이 끼는 경우둘째, 임플란트 보철물 아래에 치태와 치석이 쌓인 경우셋째, 보철물이나 나사가 느슨해진 경우넷째,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 염증이 생긴 경우임플란트 주위염이란 무엇인가요?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나면 무조건 주위염인가요?임플란트 주위염은 왜 통증 없이 진행되나요?임플란트 주위염은 어떻게 진단하나요?냄새가 나면 임플란트를 빼야 하나요?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은 스케일링만으로 좋아질 수 있나요?임플란트 주위염이 뼈까지 진행되면 어떻게 치료하나요?임플란트를 제거한 뒤 다시 심을 수 있나요?재수술에서 네비게이션 임플란트가 도움이 되나요?임플란트 주변 냄새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첫째, 칫솔만으로 닦기 어려운 부위를 관리하세요둘째, 보철물 아래 청소 방법을 안내받으세요셋째, 흡연과 혈당을 관리하세요넷째, 이갈이와 이 악물기를 확인하세요임플란트 정기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지금 임플란트에서 냄새가 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첫째, 냄새와 함께 나타나는 증상을 확인하세요둘째, 보철물과 잇몸을 함께 확인받으세요셋째, 현재 단계와 치료 방법을 물어보세요넷째, 임플란트 제거를 권유받았다면 이유를 확인하세요마무리하며오늘 내용 요약자주 묻는 질문(FAQ)Q1. 임플란트에서 냄새가 나지만 통증은 없습니다. 그래도 치과에 가야 하나요?Q2. 임플란트에서 냄새가 나면 무조건 주위염인가요?Q3. 임플란트 주위염은 스케일링만으로 치료할 수 있나요?Q4. 임플란트 주위염을 확인하려면 CT를 꼭 촬영해야 하나요?Q5. 임플란트를 제거하면 다시 심을 수 있나요?Q6. 임플란트를 오래 사용하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Q7. 임플란트 정기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수원탑치과 대표원장 최종원입니다.

    임플란트를 심고 한동안 불편함 없이 사용하다가, 어느 날 문득 그 주변에서 냄새가 난다고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처음에는 “양치를 제대로 못 했나?” 싶어 평소보다 더 꼼꼼하게 닦아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닦아도 냄새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잇몸이 조금 부은 것 같거나 손으로 눌렀을 때 개운하지 않은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자연스럽게 이런 걱정이 생깁니다.

    “혹시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닐까?”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받은 치료인 만큼 작은 변화 하나에도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진료실에서도 이런 고민을 안고 오시는 분들을 자주 만납니다. 얼마 전에는 다른 치과에서 뼈이식과 함께 임플란트 치료를 받은 지 약 3년 된 환자분이 냄새가 난다며 찾아오셨습니다. 상태를 확인하고 설명을 드렸을 때 무척 속상해하셨던 모습이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잘못하신 것이 아닙니다.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겨도 초기에는 뚜렷한 통증이 없어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나는 원인은 음식물 끼임과 관리 부족부터 보철물의 틈, 잇몸 염증, 임플란트 주위염까지 다양합니다. 냄새가 지속된다면 단순한 구취로 넘기지 말고 임플란트 주변 잇몸과 뼈, 보철물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와 치료 방법, 임플란트를 오래 사용하기 위한 관리법을 차근차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임플란트 주변 냄새는 음식물과 세균이 쌓이거나, 잇몸에 염증이 생기거나, 보철물 구조에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난다고 해서 반드시 심한 임플란트 주위염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교적 단순한 원인으로도 냄새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임플란트 주변에 음식물이 끼는 경우

    임플란트 크라운과 옆 치아 사이, 또는 보철물 아래쪽에 음식물이 반복적으로 끼면 세균이 증식하면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칫솔만으로 닦기 어려운 공간이라면 음식물이 오랫동안 남아 잇몸 염증과 출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둘째, 임플란트 보철물 아래에 치태와 치석이 쌓인 경우

    임플란트도 자연치아처럼 치태와 치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임플란트와 잇몸이 만나는 경계는 칫솔이 잘 닿지 않아 세균이 쌓이기 쉽습니다.

    셋째, 보철물이나 나사가 느슨해진 경우

    임플란트 크라운을 연결하는 나사가 풀리거나 보철물의 접착이 약해지면 미세한 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틈으로 음식물과 세균이 들어가 냄새와 불쾌한 맛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넷째,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 염증이 생긴 경우

    임플란트 주변 잇몸이 붓고 양치할 때 피가 나거나 냄새가 지속된다면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 또는 임플란트 주위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냄새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려면 잇몸뿐 아니라 보철물의 접촉과 나사, 청소 상태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이란 무엇인가요?

    임플란트 주위염은 임플란트 주변 잇몸의 염증이 진행되어 임플란트를 지지하는 뼈까지 손상된 상태입니다.

    임플란트 주변 염증은 크게 두 단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입니다. 염증이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만 머물러 있고 뼈 손실은 뚜렷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양치할 때 피가 나거나 잇몸이 붓고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임플란트 주위염입니다. 잇몸 염증이 깊어져 임플란트를 지지하는 주변 뼈까지 손상된 상태입니다. 진행되면 잇몸이 내려가거나 임플란트 표면이 노출되고, 고름과 출혈, 냄새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주변 조직의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염증 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다만 임플란트 주변 냄새만으로 주위염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잇몸 출혈과 염증, 탐침 깊이, 고름 여부, 방사선 사진에서 보이는 뼈의 변화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나면 무조건 주위염인가요?

    아닙니다. 냄새는 주위염의 신호일 수 있지만, 음식물 끼임이나 보철물 틈 등 다른 원인으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플란트 크라운과 옆 치아 사이의 접촉이 느슨해지면 음식물이 자주 낄 수 있습니다. 여러 개의 임플란트가 연결된 보철물 아래에 음식물이 쌓여도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나사 구멍을 막아둔 재료가 떨어지거나, 보철물 내부에 미세한 공간이 생긴 경우에도 냄새나 좋지 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냄새가 난다고 해서 곧바로 “임플란트를 빼야 한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보철물과 잇몸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방사선 사진을 통해 주변 뼈 상태를 비교해야 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왜 통증 없이 진행되나요?

    임플란트 주위염은 초기 통증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정기검진이 중요합니다.

    자연치아 내부에는 신경이 있어 충치나 치수 염증이 생기면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임플란트 자체에는 신경이 없습니다. 주변 잇몸과 뼈에는 감각이 있지만, 염증과 뼈 손실이 서서히 진행될 때는 통증이 거의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다음과 같은 작은 변화가 더 중요한 신호가 됩니다.

    • 양치할 때 임플란트 주변에서 피가 나는 경우

    • 잇몸이 반복적으로 붓는 경우

    • 냄새나 좋지 않은 맛이 지속되는 경우

    • 고름이 나오거나 잇몸에 작은 구멍이 생기는 경우

    • 음식물이 이전보다 자주 끼는 경우

    • 임플란트 보철물이 흔들리거나 씹을 때 불편한 경우

    통증이 없다고 해서 주변 조직이 반드시 건강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임플란트 주변 잇몸검사와 보철물 점검, 방사선 사진을 종합해 염증과 뼈 손실 여부를 판단합니다.

    먼저 임플란트 주변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지, 고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잇몸 틈의 깊이를 측정해 염증이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도 살펴봅니다.

    보철물이 흔들리거나 음식물이 끼는 틈이 있는지, 나사가 풀렸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방사선 사진은 임플란트 주변 뼈의 높이와 변화를 확인하는 데 사용합니다. 과거 사진이 있다면 현재 사진과 비교해 뼈가 얼마나 변했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임플란트 주변 냄새가 난다고 해서 모든 환자에게 처음부터 3D CT를 촬영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 방사선 사진과 임상검사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뼈 손실의 범위가 명확하지 않거나, 재수술이나 뼈이식을 계획해야 하거나, 주변 구조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을 때 CT를 선택적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냄새가 나면 임플란트를 빼야 하나요?

    아닙니다. 임플란트 제거 여부는 염증의 범위와 뼈 손실, 임플란트 고정 상태에 따라 결정합니다.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처럼 뼈 손실 없이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초기 단계라면, 임플란트 주변을 전문적으로 세척하고 환자분의 구강관리 방법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회복될 수 있습니다.

    보철물 구조 때문에 음식물이 끼는 경우에는 보철물을 조정하거나 교체하는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뼈 손실이 시작된 임플란트 주위염이라면 오염된 임플란트 표면을 세척하고 염증 조직을 제거하는 치료를 고려합니다. 뼈 손실 형태에 따라 재생치료나 뼈이식을 함께 시행하기도 합니다.

    반면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임플란트 제거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임플란트가 실제로 흔들리는 경우

    • 주변 뼈가 광범위하게 손실된 경우

    • 반복적인 치료에도 염증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

    • 임플란트 위치나 각도가 관리하기 매우 어려운 경우

    • 임플란트가 파절된 경우

    냄새가 난다는 이유만으로 임플란트를 곧바로 제거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원인과 진행 단계를 정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은 스케일링만으로 좋아질 수 있나요?

    초기 염증이라면 전문적인 세척과 자가관리 개선으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은 뼈 손실 없이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상태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임플란트 표면과 보철물 주변의 치태와 치석을 제거하고, 치간칫솔과 치실 사용법을 개선하는 것이 치료의 중심입니다.

    보철물 아래쪽의 구조가 지나치게 볼록하거나 청소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보철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항생제나 소독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약만으로 원인이 되는 치태와 세균막을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전문적인 세척과 매일의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이 뼈까지 진행되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뼈 손실이 동반된 경우에는 비수술적 치료 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염증의 범위가 비교적 제한적이라면 임플란트 표면을 세척하고 치태와 치석을 제거하는 비수술적 치료를 먼저 시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임플란트 표면은 나사산 구조로 되어 있어 잇몸 깊은 부위까지 오염되면 외부에서 완전히 세척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잇몸을 열어 염증 조직과 오염된 표면을 직접 확인하고 세척하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뼈 손실의 형태가 재생에 적합하다면 뼈이식재와 차폐막 등을 이용한 재생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뼈 손실이 넓고 형태가 불리하다면 염증을 줄이고 청소하기 쉬운 구조를 만드는 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치료 방법은 임플란트 위치와 표면, 뼈 손실의 모양, 잇몸 상태, 흡연과 전신질환 등을 함께 고려해 결정합니다.

    임플란트를 제거한 뒤 다시 심을 수 있나요?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남아 있는 뼈와 잇몸 상태에 따라 치료 과정이 달라집니다.

    임플란트 주변 뼈가 많이 손실되어 제거해야 하는 경우에는 염증 조직을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거와 동시에 뼈이식을 진행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감염과 뼈 손상이 심하다면 염증이 가라앉고 조직이 회복될 때까지 기다린 뒤 단계적으로 뼈이식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후 충분한 치유 기간을 거쳐 새로운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지 다시 평가합니다.

    재수술은 처음 임플란트를 심을 때보다 남아 있는 뼈가 부족하거나 흉터 조직이 있을 수 있어 치료 난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다시 심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 처음 문제가 생긴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관리가 어려운 보철물 구조였는지

    • 임플란트 위치와 각도가 불리했는지

    • 이갈이나 과도한 힘이 있었는지

    • 흡연이나 당뇨 같은 위험요인이 있었는지

    • 정기적인 관리가 부족했는지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재수술 후에도 비슷한 문제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재수술에서 네비게이션 임플란트가 도움이 되나요?

    뼈의 양이 제한적이거나 식립 위치가 중요한 경우에는 네비게이션 가이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는 3D CT와 구강 정보를 바탕으로 임플란트의 위치와 각도, 깊이를 미리 계획하고 수술용 가이드를 통해 계획을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임플란트 제거로 뼈의 형태가 불규칙해졌거나, 남은 뼈를 최대한 활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사전 계획의 의미가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네비게이션 방식을 사용한다고 해서 재수술의 성공이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염증 조직의 충분한 제거와 뼈이식, 잇몸 상태, 씹는 힘, 환자의 생활 습관과 사후관리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임플란트 주변 냄새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임플란트와 잇몸의 경계를 매일 닦고, 보철물 구조에 맞는 보조용품을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점검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째, 칫솔만으로 닦기 어려운 부위를 관리하세요

    임플란트 크라운 아래쪽과 옆 치아 사이는 일반 칫솔만으로 충분히 닦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치간칫솔과 임플란트용 치실, 전용 플로스 등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워터픽과 같은 구강세정기는 음식물과 느슨한 치태를 제거하는 보조적인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칫솔과 치간칫솔을 완전히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둘째, 보철물 아래 청소 방법을 안내받으세요

    여러 개의 임플란트가 연결된 보철물은 아래쪽에 음식물이 쌓이기 쉽습니다.

    보철물 형태에 맞는 치실과 치간칫솔 크기, 사용 방향을 치과에서 직접 안내받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흡연과 혈당을 관리하세요

    흡연은 임플란트 주변 조직의 회복과 염증 조절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당뇨가 있다면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 임플란트 주변 염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전신 건강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넷째, 이갈이와 이 악물기를 확인하세요

    과도한 씹는 힘은 보철물의 나사를 풀리게 하거나 임플란트 주변 조직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보철물이 자주 깨지거나 나사가 반복적으로 풀리는 분은 교합 점검과 보호장치가 필요한지 상담해 보세요.

    임플란트 정기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정기검진 간격은 잇몸 상태와 위험요인에 따라 달라지며, 일반적으로 3~6개월 또는 6~12개월 간격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치료가 끝난 직후에는 구강관리 상태와 보철물 적응 여부를 비교적 자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잇몸 상태가 안정적이고 관리가 잘된다면 검진 간격을 늘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잇몸병의 병력이 있거나 흡연, 당뇨, 많은 임플란트 보철물, 관리가 어려운 구조가 있다면 더 짧은 간격으로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 사진도 매번 일률적으로 촬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임플란트 완성 후 기준이 되는 사진을 확보하고, 이후 증상과 임상검사 결과, 과거 뼈 상태에 따라 필요한 시점에 촬영합니다.

    지금 임플란트에서 냄새가 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냄새가 반복되거나 양치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임의로 오래 기다리지 말고 치과에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 냄새와 함께 나타나는 증상을 확인하세요

    다음 증상이 함께 있는지 살펴보세요.

    • 양치할 때 피가 나는지

    • 잇몸이 붓거나 고름이 나오는지

    • 음식물이 반복적으로 끼는지

    • 보철물이 흔들리는지

    • 씹을 때 불편하거나 높게 느껴지는지

    • 임플란트 주변 잇몸이 내려갔는지

    둘째, 보철물과 잇몸을 함께 확인받으세요

    치과에서는 단순히 잇몸 염증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음식물 끼임과 보철물 형태, 나사 풀림, 접착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현재 단계와 치료 방법을 물어보세요

    다음과 같이 질문해 보셔도 좋습니다.

    “임플란트 주변 뼈 손실이 있나요?”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단계인가요?”

    “보철물 구조나 나사에 문제는 없나요?”

    “현재 임플란트를 유지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은 무엇인가요?”

    넷째, 임플란트 제거를 권유받았다면 이유를 확인하세요

    임플란트가 흔들리는지, 뼈 손실이 어느 정도인지, 다른 치료로 유지하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을 들으세요.

    필요하다면 임플란트 주위염과 재수술 경험이 있는 의료진에게 추가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오늘 포스팅은 환자분들의 이해를 돕고 정확한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임플란트 주변에서 나는 냄새는 음식물 끼임이나 보철물의 틈처럼 비교적 단순한 원인에서 시작될 수도 있고,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이나 주위염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냄새만으로 현재 상태를 단정할 수는 없으며, 임플란트 주변 잇몸과 보철물, 필요한 경우 방사선 사진을 함께 확인해야 정확한 원인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진단과 치료 계획은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환자분들이 작은 이상 신호를 막연히 두려워하거나 방치하지 않도록, 이해하기 쉽고 신뢰할 수 있는 치과 정보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오늘 내용 요약

    한 줄 정리: 임플란트 주변 냄새는 음식물 끼임과 보철물 문제부터 임플란트 주위염까지 다양한 원인으로 생길 수 있으며, 지속된다면 잇몸과 뼈, 보철물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임플란트에서 냄새가 나지만 통증은 없습니다. 그래도 치과에 가야 하나요?

    네. 냄새가 반복되거나 양치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임플란트 주변 염증과 뼈 손실은 통증 없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음식물 끼임이나 보철물 틈이 원인일 수도 있으므로, 잇몸과 보철물 상태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Q2. 임플란트에서 냄새가 나면 무조건 주위염인가요?

    아닙니다.

    임플란트와 옆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끼거나, 보철물 아래에 치태가 쌓이거나, 나사가 느슨해진 경우에도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잇몸 출혈과 뼈 손실 여부를 확인해야 주위염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Q3. 임플란트 주위염은 스케일링만으로 치료할 수 있나요?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초기 점막염이라면 전문적인 세척과 자가관리 개선으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뼈 손실이 시작된 주위염은 스케일링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며, 염증 범위에 따라 수술적 세척이나 재생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Q4. 임플란트 주위염을 확인하려면 CT를 꼭 촬영해야 하나요?

    모든 경우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구강검사와 일반 방사선 사진으로 상태를 판단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뼈 손실의 범위가 불분명하거나 재수술과 뼈이식을 계획할 때는 CT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Q5. 임플란트를 제거하면 다시 심을 수 있나요?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염증을 제거하고 남아 있는 뼈와 잇몸 상태를 평가한 뒤, 필요하면 뼈이식과 치유 기간을 거쳐 재식립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 문제가 생긴 원인을 함께 해결해야 재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Q6. 임플란트를 오래 사용하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칫솔질과 함께 치간칫솔이나 임플란트용 치실을 사용해 잇몸 경계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워터픽은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흡연과 혈당, 이갈이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정기검진 간격은 잇몸 상태에 맞춰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7. 임플란트 정기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잇몸병의 병력이나 흡연, 당뇨, 관리가 어려운 보철물이 있다면 3~6개월 간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상태가 안정적이고 관리가 잘된다면 6~12개월 간격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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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첫째, 임플란트 주변에 음식물이 끼는 경우둘째, 임플란트 보철물 아래에 치태와 치석이 쌓인 경우셋째, 보철물이나 나사가 느슨해진 경우넷째,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 염증이 생긴 경우임플란트 주위염이란 무엇인가요?임플란트 주변에서 냄새가 나면 무조건 주위염인가요?임플란트 주위염은 왜 통증 없이 진행되나요?임플란트 주위염은 어떻게 진단하나요?냄새가 나면 임플란트를 빼야 하나요?임플란트 주위 점막염은 스케일링만으로 좋아질 수 있나요?임플란트 주위염이 뼈까지 진행되면 어떻게 치료하나요?임플란트를 제거한 뒤 다시 심을 수 있나요?재수술에서 네비게이션 임플란트가 도움이 되나요?임플란트 주변 냄새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첫째, 칫솔만으로 닦기 어려운 부위를 관리하세요둘째, 보철물 아래 청소 방법을 안내받으세요셋째, 흡연과 혈당을 관리하세요넷째, 이갈이와 이 악물기를 확인하세요임플란트 정기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지금 임플란트에서 냄새가 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첫째, 냄새와 함께 나타나는 증상을 확인하세요둘째, 보철물과 잇몸을 함께 확인받으세요셋째, 현재 단계와 치료 방법을 물어보세요넷째, 임플란트 제거를 권유받았다면 이유를 확인하세요마무리하며오늘 내용 요약자주 묻는 질문(FAQ)Q1. 임플란트에서 냄새가 나지만 통증은 없습니다. 그래도 치과에 가야 하나요?Q2. 임플란트에서 냄새가 나면 무조건 주위염인가요?Q3. 임플란트 주위염은 스케일링만으로 치료할 수 있나요?Q4. 임플란트 주위염을 확인하려면 CT를 꼭 촬영해야 하나요?Q5. 임플란트를 제거하면 다시 심을 수 있나요?Q6. 임플란트를 오래 사용하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Q7. 임플란트 정기검진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수원탑치과의원 영통매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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